항공사들이 내년 추석연휴기간(9월20~24일) 항공권 예약접수를 받는다. 아시아나항공은 10일 오후 2시부터 이 기간 운항하는 정기편의 국내선 전 노선 편도기준 480편(총 7만 9296석)에 대한 예약을 시작한다. 대표전화(1588-8000)와 인터넷 홈페이지(www.flyasiana.com)에서 받는다. 1인당 예약 좌석은 6석으로 제한된다.
대한항공도 2일부터 대항항공 서비스센터(1588-2001), 홈페이지(kr.koreanair.com), 대한항공 대리점에서 추석항공권 예약을 받고 있다. 좌석수는 1인당 6석이 최대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11-1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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