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올 3·4분기 순이익이 2195억원으로 전분기의 2133억원보다 2.9%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480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6.0% 감소했다. 총자산이 162조원으로 작년 말보다 9.6% 늘어났고, 순이자마진(NIM)도 2.42%로 전분기보다 0.10%포인트 향상됐다. 3분기 이자부문이익은 9025억원으로 전분기보다 6.7% 증가했다.
2009-10-3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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