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국순당, 홍삼 넣은 자양백세주 출시 입력 2009-09-16 00:00 수정 2009-09-16 00:3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09/09/16/20090916014018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국순당이 친환경 쌀과 6년근 홍삼을 주 원료로 한 고급 한방주 ‘자양백세주’를 출시했다. 무농약으로 재배한 설갱미와 6년근 홍삼, 숙지황, 당귀 등을 30일간 저온 숙성 발효시켰다. 동의보감 처방전에 따라 빚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알코올 도수 15도, 판매가 1만 2000원(375㎖). 2009-09-1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