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는 28일 그룹임원 인사를 통해 소재광(왼쪽) 신한카드 경영관리담당 상무와 송병국(오른쪽) 신한은행 남부영업본부장을 각각 신한카드 부사장으로 신규 선임했다. 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신한지주의 진찬희 부사장과 신한은행의 이정원 부행장, 박찬 부행장 등은 유임됐다. 금융위기가 아직 끝나지 않은 점을 감안해 개혁보다는 안정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2009-08-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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