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105조원 규모의 통합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에 이지송(69·경복대 총장) 전 현대건설 사장이 임명됐다. 국토해양부는 임기 3년의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에 이지송 전 현대건설 사장을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장은 통합공사가 출범하는 오는 10월1일 취임한다.
이 사장은 날카로운 판단력과 함께 강력한 추진력을 갖춰 구조조정과 재무구조 개선 등 할 일이 산적한 통합공사 사장에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이 사장은 날카로운 판단력과 함께 강력한 추진력을 갖춰 구조조정과 재무구조 개선 등 할 일이 산적한 통합공사 사장에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9-08-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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