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은 27일 김종운(52) 수석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김 사장은 고려대 경영학과와 UC버클리 MBA 과정을 거쳐 미국 메트라이프 관리이사, 대한생명 전무 등을 거쳤다. 스튜어트 솔로몬 전 사장은 회장으로 선임돼 아시아·태평양 지역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2009-07-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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