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12일 영국의 자동차 전문지인 ‘모터 트레이더’가 뽑은 ‘올해의 자동차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잡지의 커티스 허친슨 편집장은 지난 8일 영국 런던 그로스비너 하우스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신차 출시와 판매 성장, 인지도 향상을 이뤄낸 기아차를 올해의 자동차 업체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올 초 영국의 자동차 관련 매체인 에이엠(AM)이 ‘올해의 자동차 메이커’로 뽑는 등 영국 언론의 호평을 잇따라 받고 있다.
모터 트레이더는 에이엠과 오토카, 왓카, 오토익스프레스 등과 함께 영국의 5대 자동차 전문지로 꼽힌다. 기아차는 올 상반기 영국 시장에서 씨드와 모닝 등이 인기를 끌면서 전년 동기 대비 4.5% 늘어난 1만 9060대를 팔았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이 잡지의 커티스 허친슨 편집장은 지난 8일 영국 런던 그로스비너 하우스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신차 출시와 판매 성장, 인지도 향상을 이뤄낸 기아차를 올해의 자동차 업체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올 초 영국의 자동차 관련 매체인 에이엠(AM)이 ‘올해의 자동차 메이커’로 뽑는 등 영국 언론의 호평을 잇따라 받고 있다.
모터 트레이더는 에이엠과 오토카, 왓카, 오토익스프레스 등과 함께 영국의 5대 자동차 전문지로 꼽힌다. 기아차는 올 상반기 영국 시장에서 씨드와 모닝 등이 인기를 끌면서 전년 동기 대비 4.5% 늘어난 1만 9060대를 팔았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7-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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