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제철·자원개발 전략적 제휴

해외 제철·자원개발 전략적 제휴

입력 2009-06-23 00:00
수정 2009-06-23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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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수출입은행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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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와 수출입은행은 22일 해외 제철사업과 자원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정준양(오른쪽) 포스코 회장과 김동수 수출입은행장은 이날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포괄적 사업 제휴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수출입은행은 포스코가 추진하는 해외 유망 사업에 금융을 지원하거나 지분 참여에 나서는 한편 필요시 공동으로 사업추진팀도 구성키로 했다. 수출입은행은 올해 해외 자원개발 지원을 위해 2조원을 투자키로 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6-2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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