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에 대한 국제통화기금(IMF)과 신용평가사들의 점검 및 평가가 이달 말부터 연달아 진행된다. 1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수비르 랄 IMF 한국 담당 과장이 이끄는 IMF 실사단이 오는 25일쯤 입국해 정부와 금융기관 등 20여곳을 방문, 현 상황과 문제점을 들여다볼 계획이다. 또 국제 신용평가사인 피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각각 7월과 8월 한국정부와 국가 신용등급 산정을 위한 연례 협의를 할 예정이다.
2009-06-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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