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백화점들이 19일부터 세일 잔치를 벌인다. 26일 시작하는 정기세일에 앞서 실시하는 행사로 제품의 가짓수가 많은 게 장점이다.
특히 올해는 브랜드마다 행사 참여율이 높아지는 추세다. 평소 할인판매를 하지 않고 1년에 2차례만 가격인하 행사를 여는 브랜드도 참여했다.
폴로·랄프로렌·빈폴진·토미힐피거 등 캐주얼 브랜드, 띠어리·DKNY·앤디앤뎁 등 여성브랜드, DKNY맨·CP컴퍼니 등 신사복 브랜드 등이 세일에 동참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9-06-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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