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백화점들이 19일부터 세일 잔치를 벌인다. 26일 시작하는 정기세일에 앞서 실시하는 행사로 제품의 가짓수가 많은 게 장점이다.
특히 올해는 브랜드마다 행사 참여율이 높아지는 추세다. 평소 할인판매를 하지 않고 1년에 2차례만 가격인하 행사를 여는 브랜드도 참여했다.
폴로·랄프로렌·빈폴진·토미힐피거 등 캐주얼 브랜드, 띠어리·DKNY·앤디앤뎁 등 여성브랜드, DKNY맨·CP컴퍼니 등 신사복 브랜드 등이 세일에 동참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9-06-1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