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15일 국내외 현장과 지사를 온라인으로 묶는 ‘전사업무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 본사와 국내외 300여개의 현장 등을 잇는 화상 회의와 온라인 업무보고가 가능해진다.
2009-06-1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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