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다시 시작된 이후 올 3월까지 129t가량이 검역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5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따르면 검역 불합격 판정을 받은 쇠고기 12만 8747㎏ 중 영하 18도 이하로 온도를 유지하지 못해 변질되거나 부패된 경우가 전체의 61%인 7만 8790㎏으로 가장 많았다.
2009-05-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