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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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3-26 00:00
수정 2009-03-26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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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땅값 4개월째 하락세

국토해양부는 25일 올 2월 전국 땅값이 1월보다 0.35% 떨어졌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이후 4개월째 하락세다. 그러나 지난해 11월에 1.44% 하락한 것을 시작으로 12월 2.72%, 1월 0.75% 떨어진 것과 비교하면 하락폭은 둔화되고 있다. 시도별로는 경기(-0.44%), 서울(-0.43%), 인천(-0.39%) 등 수도권 땅값이 전국 평균보다 많이 떨어졌다. 249개 시·군·구 가운데 울산 울주, 전남 무안, 울산 동구 등 3개 지역 외에는 모두 하락했다.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 재선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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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는 25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임시 의원총회를 열고 손경식 현 회장을 제20대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손 회장은 “힘든 경제상황 속에서 우리 경제가 조속히 활력을 되찾고 기업인의 의욕이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2005년 11월 제19대 회장으로 처음 선출됐으며, 이날 다시 회장직을 맡음으로써 3년간의 새 임기를 맞게 됐다.

2009-03-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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