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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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3-26 00:00
수정 2009-03-26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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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땅값 4개월째 하락세

국토해양부는 25일 올 2월 전국 땅값이 1월보다 0.35% 떨어졌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이후 4개월째 하락세다. 그러나 지난해 11월에 1.44% 하락한 것을 시작으로 12월 2.72%, 1월 0.75% 떨어진 것과 비교하면 하락폭은 둔화되고 있다. 시도별로는 경기(-0.44%), 서울(-0.43%), 인천(-0.39%) 등 수도권 땅값이 전국 평균보다 많이 떨어졌다. 249개 시·군·구 가운데 울산 울주, 전남 무안, 울산 동구 등 3개 지역 외에는 모두 하락했다.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 재선

윤유진 서울시의원, 추석맞이 풍납동 후원 물품 전달식 참석

서울시의회 윤유진 의원(송파1, 국민의힘)은 18일 오전 풍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추석맞이 ‘사랑의 쌀 후원 물품 전달식’에 참석했다.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외로움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농협은행 잠실중앙지점은 풍납사회복지관과 솔바람복지센터에 10kg 쌀을 각각 40포씩, 총 80포를 기탁했다. 해당 물품은 두 기관을 거쳐 지역 저소득층과 독거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윤 의원은 “명절을 홀로 맞는 풍납동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손길을 전하게 돼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을 먼저 살펴주신 농협은행 잠실중앙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윤 의원은 “복지 정책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일수록 민간의 관심과 참여가 큰 힘이 된다”며 “풍납동 주민의 일상을 구석구석 살피는 것이 시의원으로서 저에게 주어진 역할인만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는지 더 촘촘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윤유진 의원을 비롯해 김현석 농협은행 서울본부 현장지원반장, 오녕신 농협은행 잠실중앙지점장,
thumbnail - 윤유진 서울시의원, 추석맞이 풍납동 후원 물품 전달식 참석

대한상공회의소는 25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임시 의원총회를 열고 손경식 현 회장을 제20대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손 회장은 “힘든 경제상황 속에서 우리 경제가 조속히 활력을 되찾고 기업인의 의욕이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2005년 11월 제19대 회장으로 처음 선출됐으며, 이날 다시 회장직을 맡음으로써 3년간의 새 임기를 맞게 됐다.

2009-03-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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