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보다 더 빠른 우리 경제 하강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LG경제연구원은 8일 ‘국내 경기에 대한 세계경제 영향 확대의 원인’이라는 보고서에서 “국내 경제가 세계 경제보다 더 크게 하락하는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LG경제연구원은 우리나라의 높은 대외의존도로 선진국은 물론 주요 개발도상국보다도 침체의 폭이 컸다고 설명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3-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