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자회사인 대우엔지니어링은 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조용경(58) 포스코건설 부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에 선임했다. 이로써 대우엔지니어링은 현 윤형근 대표이사 사장 단독 체제에서 윤형근 사장과 조용경 부회장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됐다. 신임 조 부회장은 경기고,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1985년 포스코에 입사한 후 홍보부장 등을 역임했다.
2009-03-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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