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고구마값 20%↑ 양파는 50%↑

[경제플러스] 고구마값 20%↑ 양파는 50%↑

입력 2009-02-12 00:00
수정 2009-02-12 00:2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오랜 가뭄으로 공급량이 줄면서 고구마와 양파값이 오르고 있다. 11일 신세계 이마트에 따르면 2월 현재 고구마 100g당 가격은 430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 가격 350원보다 20% 올랐다. 양파(8개) 값은 롯데마트에서 2월 현재 3880원에 팔리고 있다. 지난해 2월에 비해 무려 50%나 올랐다.



2009-02-1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