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가 지금보다 10㎏ 정도 가볍고 두께는 10.8㎜로 얇아진 진정한 ‘벽걸이형 TV’가 다음 달부터 나온다. 삼성전자는 5일 업계 최초로 LED(발광다이오드) TV용 10.8㎜ LCD(액정표시장치) 패널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40~55인치 크기의 이 LCD 패널은 기존 광원인 CCFL(냉음극형광램프) 대신 LED를 적용, 두께를 기존 TV의 4분의1로 줄였다. 무게도 현재 55인치 TV(25㎏)보다 10㎏가량 가벼워진 15.5㎏에 불과하다.
2009-02-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