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경기도 부천지역의 대형 쇼핑몰인 ‘디몰’을 인수한다.현대백화점은 21일 부천시 현대백화점 중동점이 임차 사용하고 있는 건물과 인근의 복합쇼핑몰 ‘디몰’을 2600억원에 인수하기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현대백화점의 소유가 된 현대백화점 중동점과 ‘디몰’은 전체 면적 14만 7492㎡,영업면적 5만 9400㎡,주차 대수 1330대 규모로,네덜란드 투자금융회사 ING 그룹이 운영해 왔다.
2008-12-2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