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보유액이 지난달 말 현재 2122억 5000만달러로 10월 한 달간 274억 2000만달러 줄어들었다고 한국은행이 4일 밝혔다. 월중 감소액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현재 외환보유액은 2005년 말(2103억 9000만달러)과 비슷한 수준으로 돌아갔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8-1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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