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국제 브랜드 평가기관인 ‘슈퍼 브랜드 인터내셔널’이 선정하는 ‘슈퍼 브랜드’에 2회 연속 뽑혔다. 이 브랜드는 스웨덴에서 활동하는 1700여개 기업 가운데 매출액, 혁신성, 사회적 책임 등을 평가해 2년에 한번씩 선정한다. 올해는 삼성전자,IBM, 노키아, 필립스 등이 뽑혔다. 한국 기업이 2회 연속 선정된 것은 처음이다.
2008-09-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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