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가 국내 발전설비업 사상 최대 규모의 해외수주에 성공했다. 파키스탄 파우지 파운데이션사가 발주한 다하키 복합화력발전소 운전 및 정비(O&M) 공사계약을 8116만달러(약 810억원)에 따냈다. 최근 경기 분당구 금곡동 본사에서 조인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시드 아리프 하싼 파우지 파운데이션 사장, 무라드 알리 주한 파키스탄 대사, 권오형 한전KPS 사장, 마크 덴더 ETS 부사장.
2008-08-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