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국내 증시에서 시가총액이 109조원이 줄어들었고, 이 가운데 외국인은 18조원 이상의 주식을 팔았다. 외국인들이 유가증권시장에서 판 주식은 17조 4753억원이며, 코스닥시장에서는 1조 837억원이었다.
30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을 합친 시가총액은 지난해말 1051조 7632억원에서 지난달 27일 현재 941조 9919억원으로 10.44% 줄어들었다.109조 7713억원이 사라진 것이다. 유가증권시장은 951조 8874억원에서 855조 5131억원으로, 코스닥시장은 99조 8758억원에서 86조 4788억원으로 각각 줄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8-07-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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