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5일 방한 중인 마티 반하넨 핀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인적교류 확대 및 IT 분야 협력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두 정상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회담에서 세계 IT 및 이동통신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양국이 민간 경제교류 활성화 및 상호투자 증대를 위한 기업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또 조선, 기계공업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확대하는 한편 인적교류도 활성화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8-06-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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