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 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의 거래대금 비중이 올 들어 50%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개인 투자자의 거래대금 비중은 48.14%로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1998년 이후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졌다. 지난해 53.15%보다 5.01% 낮아진 수치다.
개인의 거래대금 비중은 2001년 73.21%에 이르렀지만 2002년 71.79%,2003년 65.29%,2004년 57.79%,2005년 60.85%,2006년 51.25% 등으로 급격히 낮아지고 있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8-05-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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