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라인 번호는 중소기업인 39명, 단체 및 협회 33명, 금융기관 17명, 대기업 8명, 경제연구소 5명 등에게 통보된다.
청와대는 “경제수석실에서 각계가 추천한 대상을 업종별·기업규모별 균형과 경영상태 등을 감안해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8-03-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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