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준대형 세단 ‘그랜저’를 고급화해 21일부터 ‘그랜저 뉴 럭셔리’라는 이름으로 판매한다. 운전석과 조수석에서 서로 다른 화면을 볼 수 있는 ‘듀얼 디스플레이 모니터’를 장착하고 최첨단 사운드 시스템을 채택하는 등 편의사양을 고급화했다.Q240 기본형 2538만원,Q270 딜럭스 2783만원,L330 톱 3597만원.
2008-02-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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