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신기술로 빠른 화면 잔상 없어
삼성전자의 LCD TV ‘파브 보르도 120 풀HD´는 ‘오토 모션 플러스 120Hz´ 기술을 탑재해 선명하고 깨끗한 풀HD 영상을 구현한다. ‘오토 모션 플러스 120Hz´는 초당 60개의 정지영상으로 구성된 동영상을 초당 120개의 촘촘한 영상으로 만드는 신기술이다. LCD의 단점으로 지적돼 온 빠른 화면에서의 잔상문제를 해결했다.
이 제품은 풀HD 콘텐츠 재생 시 소스의 원본 영상 그대로를 즐길 수 있는 ‘저스트 스캔´ 모드를 지원한다.
2007-12-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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