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16일 윤상구 영업지원본부 단장을 신설 ‘집행 부행장’인 영업지원본부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집행 부행장 4명을 새로 임명했다. 영업지원본부를 부행장급으로 승격함에 따라 우리은행 부행장은 종전 13명에서 14명으로 늘어났다.
또 단장 5명과 영업본부장 30명을 새로 선임했으며 여성 인력의 효율화를 위해 종전 1명이던 여성 영업본부장을 2명으로 늘렸다. 윤 부행장 외에 나머지 집행 부행장 3명은 ▲개인고객Ⅱ본부 정전환 ▲기관고객본부 이창식 ▲리스크관리본부 이공희 부행장이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7-12-1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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