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담배제조회사인 우리담배㈜가 내년 1월부터 2500원짜리 담배 5종을 출시하는 등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우리담배는 12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신제품 론칭 행사를 갖고 국내 시장에서 에쎄의 KT&G, 던힐의 BAT코리아, 말로보의 PMI코리아 등에 도전장을 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7-12-1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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