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대림산업-1거리 가꾸기 등 5대 나눔활동

[사회공헌] 대림산업-1거리 가꾸기 등 5대 나눔활동

주현진 기자
입력 2007-12-11 00:00
수정 2007-1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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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은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행복나눔, 소망나눔, 문화나눔, 사랑나눔, 맑음나눔 등 5대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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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말 대림산업의 임직원 30여명이 경북 칠곡군에서 집을 지어주는 사랑의 집짓기 행사를 하기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림산업 제공
지난 7월말 대림산업의 임직원 30여명이 경북 칠곡군에서 집을 지어주는 사랑의 집짓기 행사를 하기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림산업 제공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건설사의 무주택 서민들에게 집을 지어주는 ‘행복나눔 운동’을 2005년부터 하고있다. 지난해에는 해비타트 대구지회와 함께 경북 칠곡군에서 2개동 8가구의 집짓기에 나섰다. 서울지회와 함께 경기 파주시에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사업에도 동참했다. 올해에는 경북 칠곡군과 제주에서 집수리 지원에 나섰다. 신입사원들은 필수 교육 과정으로 사랑나눔활동을 이수해야 한다. 사내에서는 서울 8개 보육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동호회 연합회를 통해 김장봉사, 시설물 청소, 야외 문화봉사활동 등에 참여한다. 건설현장에서는 결연 복지시설을 자발적으로 찾아 성금 및 지원품을 전달하고 청소와 문화활동을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편다.

본사 및 전국 현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맑은나눔 봉사대’를 창단하고 서울을 비롯한 전국 10개 권역에서 관할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1산,1천,1거리 가꾸기’를 하고 있다. 지난 6월 환경의 날을 앞두고 토목사업부 임직원 및 가족들이 함께 남산가꾸기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하는 등 본부별 임직원과 가족들이 주기적으로 맑음나눔 활동을 펴고 있다. 전국 현장 직원들의 경우 현장 인근의 꽃길을 조성하고 도로를 청소하는 ‘1거리 가꾸기’ 활동을 매달 한 차례 진행한다.

1994년부터 한국메세나 협의회에 회원사로 가입해 서울 경기지역 보육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문화 및 예술 지원을 해오고 있다. 올해에는 한국메세나 협의회와 함께 복지시설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메세나’ 활동을 했다. 대림산업은 소망나눔을 주제로 지난 2004년부터 사내 중고 개인용컴퓨터(PC)를 연계된 자활후견기관에 기증하고 있다. 또 장애인들에게 전동휠체어와 점자 정보단말기를 기증해 소망을 주는 활동도 활발히 펴고 있다.

이인화 서울시의원, 개포동 242번 버스 증차·2413번 집중배차로 주민 교통 불편 개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인화 의원(국민의힘·강남3)이 개포동 일대 주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서울시 교통실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온 끝에, 지난 28일을 기점으로 개포동 노선인 242번 버스의 증차와 2413번 버스의 출퇴근대 집중 배차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중랑차고지~개포동을 운행하는 242번 버스는 기존 19대에서 20대로 1대 늘어나며, 배차간격도 기존 10~17분에서 9~17분으로 조정된다. 성수동~개포동을 운행하는 2413번 버스 역시 출근 시간대(06:30~09:30)와 퇴근 시간대(17:00~20:00) 운행이 강화돼 해당 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보다 1~2분 단축된다. 이번 운행 개편은 개포동 주민들이 겪어온 출퇴근길 버스 이용의 불편 사항을 접수한 이 의원이 서울시에 증차 및 배차 간격 조정을 강력히 건의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서울시 교통실이 해당 지역의 실질적인 교통 여건과 시민들의 이동 수요를 다각도로 검토하여 최종 운행 계획에 반영한 결실이다. 이 의원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작은 변화가 실제 생활에서는 큰 편의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개포동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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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7-12-11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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