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업계소식-서적]아이들 고민상담 이야기 담아 입력 2007-12-06 00:00 수정 2007-12-0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07/12/06/20071206019003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성안당은 아이들의 고민상담 내용을 담은 ‘피노키오 상담실 이야기´(이지성 지음)를 펴냈다. 아이들 사이에서 피노키오 선생님으로 불리는 저자가 자신이 다니는 학교에 ‘피노키오 상담실´을 만들어 그곳에서 많은 아이와 나눈 가슴 따뜻한 상담이야기를 엮었다. 9500원. 2007-12-0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