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2월4일부터 새 5000원권 2장을 연결한 은행권 5만세트를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연결형 은행권의 일련번호 1번부터 100번까지 100세트(AA9000001A∼AA9000100A)는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에 전시하고, 이후 101번부터 1000번까지 900세트(AA9000101A∼AA9001000A)는 인터넷 경매를 통해 판매해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7-11-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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