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자사 해치백 모델 ‘아이서티(i30)’가 호주의 유력 언론 ‘카스가이드’(CARSguide)로부터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i30는 카스가이드가 함께 발표한 ‘올해의 친환경차’ 부문에서도 1위를 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07-11-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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