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13일 마카오에서 열린 ‘모바일 아시아 회의’에서 3세대 휴대전화에 들어가는 USIM(범용가입자식별모듈)카드를 이용, 세계 최초로 ‘글로벌 결제로밍 서비스’시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조영주 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글로벌 결제로밍 서비스는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2007-11-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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