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학계가 내년 4월로 예정된 보장성보험과 자동차보험의 은행판매(방카슈랑스) 철회를 요구했다. 한국보험학회(회장 류근옥 서울산업대 교수)는 방카슈랑스 확대 시행은 은행·보험간 불공정 경쟁여건을 더욱 심화시키고 소비자와 보험산업에 미치는 부정적 측면이 크다며 금융산업간 공정 경쟁여건이 확보될 때까지 방카슈랑스 확대를 미뤄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7-08-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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