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싱가포르 주롱섬 화력발전소 프로젝트를 독일 지멘스와 공동으로 수주했다고 22일 발표했다. 현지 국영 발전회사 파워 세라야가 발주한 이 공사는 총 출력 760㎿, 시간당 300t의 증기를 생산, 공급하는 복합 열병합 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이다. 삼성의 계약분은 1억 9000만달러다. 이달 말 착공돼 2010년 4월 준공 예정이다.
2007-08-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