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자사의 경기 양주시 양주자이 아파트가 국내 건설사 최초로 ‘세계 조경가 대회’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44회째인 이 대회에서는 환경과 사람에 이익이 되는 획기적인 조경 디자인 작품을 매년 선정해 시상한다.
2007-08-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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