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국가들의 정보기술(IT) 격차를 해소하고 IT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서울 IT선언’이 채택됐다. 아시아 30개국의 외교장관 및 각료급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6차 ‘아시아협력대화’(Asia Cooperation Dialogue·ACD) 외교장관회의에서 각국 대표들은 2차례 회의를 개최,‘서울 IT선언’을 채택하고 에너지 외교를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19개 협력사업을 협의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7-06-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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