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명가(名家)’ 현대건설이 새로운 도약 100년을 준비하고 있다. 슬로건으로 ‘비욘드 더 센추리(Beyond the Century·세기를 넘어서)’로 잡았다. 앞으로 100년 이상 지속하는 장수(長壽)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이종수 현대건설 사장은 창립 60주년을 맞은 25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2010년까지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는 중장기 비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1978년 현대건설에 입사, 줄곧 현장을 지켜온 정통 ‘현대맨’이다.
그는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기 위해 ▲가치경영 ▲윤리경영 ▲인재경영을 실천 전략으로 잡았다. 그는 “핵심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진출, 해외 사업 강화 등을 통해 중장기 비전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7-05-2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