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8비트시대의 향수에 젖은 게이머에게 익숙한 액션게임 ‘닌자 자자마루군’의 캐릭터를 국내 온라인 게임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엔트웰이 개발한 MMORPG인 ‘노스테일’을 통해 자자마루군이 부활했다. 내용은 자자마루군의 연인 ‘사쿠라히메’를 붙잡고 있는 애꾸눈 악당 ‘나마주’를 물리친다는 것으로 단순 명료한 게임이다. 오는 24일 국내에서,26일 일본에서 각각 서비스된다.
2007-04-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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