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조직 확대 개편

우리은행 조직 확대 개편

문소영 기자
입력 2007-04-07 00:00
수정 2007-04-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우리은행은 6일 개인고객본부를 1,2본부로 개편하고, 투자은행(IB)부문의 영업력을 확충하는 등을 골자로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우리은행은 10본부 52부서 체제에서 13본부 54부서 체제로 바뀌었다.

우리은행은 이날 조직개편과 함께 선환규 전 주택금융사업단장을 신임 부행장(개인고객Ⅱ본부)으로 임명하는 등 8명의 집행부행장과 단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내부승진’을 통해 조직통합을 추구했다는 것이다.

새로 선임된 집행부행장은 ▲선환규(개인고객Ⅱ본부 담당) 전 주택금융사업단장▲허덕신(기업금융고객본부) 전 외환사업단장 ▲김희열(기관고객본부) 전 영업부장 ▲홍대희(IB본부) 전 IB사업단장 ▲박영호(카드사업본부) 전 강남1영업본부장 ▲김계성(경영기획본부) 전 경인기업영업본부장 ▲이규재(리스크관리본부) 전 트윈타워기업영업본부장 ▲김희태(업무지원본부) 전 준법감시인 등 9명이다. 등기임원인 이순우 부행장은 개인고객Ⅰ본부를 담당하게 된다.

단장급 인사는 ▲황대식(PB사업단 담당) 전 관악동작영업본부장 ▲현창호(e-비즈니스사업단) 전 종로영업본부장 ▲이선규(외환사업단) 전 송파영업본부장 ▲유관수(신탁사업단) 전 경기중부영업본부장 ▲신창섭(준법감시인) 전 강동영업본부장 등 5명이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7-04-0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