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의 장기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보금자리론은 연봉 3100만원의 39세 고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자들의 연령은 30대가 52%로 가장 많고 40대 29%,20대 10% 순이었다. 담보로 제공한 주택가격 평균은 1억 2800만원, 대출액은 7300만원이었다. 국민주택규모 이하의 비중도 85%였다. 대출자들의 평균 연소득은 3100만원 수준이었다.
2007-03-2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