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최종 협상시한이 실질적으로 이틀밖에 남지 않았다. 장관급 협상 일정의 절반이 지난 28일까지도 농업·자동차·금융·섬유 등 고위급들이 총동원된 회의 어느 한 곳에서도 팽팽한 균형이 깨지지 않고 있다.
2007-03-29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