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중 7명 이상이 연봉협상시 업무성과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불만이지만 정작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취업·경력관리 포털 스카우트가 직장인 776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72.2%가 연봉협상 때 성과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협상 때 ‘회사에서 정해주는 대로 받아들인다.’는 대답이 45.6%로 적극적으로 임한다(18.8%)의 2배가 넘었다.
2007-01-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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