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신도시 평당 1000만원 넘어

김포신도시 평당 1000만원 넘어

주현진 기자
입력 2007-01-11 00:00
수정 2007-01-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파주신도시에 이어 김포신도시 아파트 가격도 평당 1000만원을 넘어섰다.

10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김포신도시에 편입된 기존 아파트 가격은 지난주 평당 1003만원을 기록했다.

파주신도시 내 기존아파트 가격은 지난해 11월3일 평당 1000만원을 넘어섰으며 9일 현재는 1057만원이다.

파주신도시는 월드메르디앙 등 8개 단지 8888가구, 김포신도시는 청송현대 등 7개 단지 4765가구 기존 아파트들의 평균 값을 낸 것이다.

신도시 아파트 값이 강세를 보이는 것은 신도시가 되면 학교, 교통, 편의시설 등 기반시설이 체계적으로 갖춰지는 ‘신도시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7-01-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