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신도시에 이어 김포신도시 아파트 가격도 평당 1000만원을 넘어섰다.
10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김포신도시에 편입된 기존 아파트 가격은 지난주 평당 1003만원을 기록했다.
파주신도시 내 기존아파트 가격은 지난해 11월3일 평당 1000만원을 넘어섰으며 9일 현재는 1057만원이다.
파주신도시는 월드메르디앙 등 8개 단지 8888가구, 김포신도시는 청송현대 등 7개 단지 4765가구 기존 아파트들의 평균 값을 낸 것이다.
신도시 아파트 값이 강세를 보이는 것은 신도시가 되면 학교, 교통, 편의시설 등 기반시설이 체계적으로 갖춰지는 ‘신도시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10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김포신도시에 편입된 기존 아파트 가격은 지난주 평당 1003만원을 기록했다.
파주신도시 내 기존아파트 가격은 지난해 11월3일 평당 1000만원을 넘어섰으며 9일 현재는 1057만원이다.
파주신도시는 월드메르디앙 등 8개 단지 8888가구, 김포신도시는 청송현대 등 7개 단지 4765가구 기존 아파트들의 평균 값을 낸 것이다.
신도시 아파트 값이 강세를 보이는 것은 신도시가 되면 학교, 교통, 편의시설 등 기반시설이 체계적으로 갖춰지는 ‘신도시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7-01-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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