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차가 러시아 자동차업체 아브토토르와 라세티를 부품조립방식(CKD)으로 현지에서 생산한다.
이에 따라 아브토토르는 GM대우차가 수출한 부품을 받아 내년 1분기부터 라세티를 현지에서 조립, 연간 1만 5000대 가량을 러시아 시장에서만 독점 판매한다.
2006-12-0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