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포스트 판교’로 주목을 받아온 경기 성남시 중원구 도촌택지개발사업지구의 공공분양 아파트 청약마감 결과 408가구 모집에 4041명이 접수,10.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경쟁이 치열한 형은 13.51대 1을 기록한 84A형. 대한주택공사가 분양한 이 아파트는 지구 바로 옆 분당 아파트 시세의 절반 수준인 평당 958만원에 분양가가 책정돼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2006-12-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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