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여친이 차가 막혀서 1시간 늦는단다. 뭐하지. 성냥개비를 쌓아본다? 이 악물고 기다린다?
남자:TU박스로 최신 영화 한편 보며 즐겁게 기다린다.
일상 생활속에서의 불편함을 대처하는 위성DMB의 TU 위기 대처법 시리즈 광고가 인기를 끌고 있다. 중요한 스포츠 이벤트를 꽉 막히는 퇴근길이 방해한다면, 회사 휴게실에서 메이저 리그를 보는데 사장님이 오셨다면 등이 있다. 이수원 TBWA국장은 “하루에도 몇번씩 부딪치는 난처한 상황을 위성DMB TU로 극복하고 즐거운 생활을 누린다는 것이 제작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2006-11-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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