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속 3m의 잔잔한 바람을 이용,5㎾급 용량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독립전원형 풍력발전시스템이 개발됐다. 건설 및 에너지 전문기업 케이알은 단독지역에 적합한 초속 3m의 바람으로 최대 5㎾급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발전시스템을 개발,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농어촌의 공장, 축사, 양어장, 가로등, 등대, 도서지역 등 전원주택과 단독빌라에 적합한 시스템이다.
2006-09-0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