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가 3년 만에 TV광고를 선보였다. 골퍼의 타수를 줄이려고 옆에서 돕는 캐디의 ‘빨간 조끼’와 “문서, 관리비를 더 줄일 수는 없을까?”는 내레이션 등을 통해 후지제록스의 문서관리 능력을 소개한다. 후지제록스의 상장인 ‘빨간명함’을 건네는 ‘다큐 컨설턴트’는 문서관리 소프트웨어 등의 결합을 통해 최적의 사무환경을 구축해 주는 후지제록스 영업사원들의 새로운 이름이다.
2006-08-2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